[국감현장] "정비구역 389곳 해제, 대부분 강북"…공급 감소 책임론토허제 해제 논란엔 "당시 주택시장 침체…우상향 아냐"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부동산2026국감국정감사오현주 기자 서울시 "단순 비교 부적절"…'4년 새 주택 인허가 반토막' 지적 반박현대건설, 공사비 2.6조 목동 10단지 재건축 수주…'디에이치' 적용김종훈 기자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최고 59층·2491가구與 "감사청구는 위장전술" 野 "중개수수료일 뿐"…'한강버스 리베이트' 공방관련 기사국회 국토위, 서울시 국정감사…주택공급·집값 책임론 공방 예고국감 후반전·오세훈 2심 선고·한은 금리 결정…이번 주(19~25일) 주요 일정오세훈 "민주당, 저를 공격할 시간에 집값 짓눌린 국민 삶 보라"후반전 접어든 국감, 커지는 여야 공방…공소청·종합감사 주목서울시·국토부, 수장 회동 전 차관·부시장 면담 추진…주택공급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