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5.0%→3.6%, 전문 4.0%→3.0% 수익성 악화부채비율 155.3% 부담 지속…채무 상환 능력도 뚝서울 동대문구 한 주택재건축현장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송원영 기자(건산연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건설사수익성재무건전성약화매출역성장공사비황보준엽 기자 보유세 폭탄에 매물 2000건 쏟아진 서울…강남선 '빨리 팔자' 확산그린벨트 풀고 부지 영끌해도…서울시 협조 없으면 또 '공회전'관련 기사대형건설사, 2분기 수익성 개선…외형 줄었지만 내실 챙겼다"작아도 여의도는 잡는다"…대형사, 소규모 재건축 공략건설사 2분기 실적 희비…반도체 공사·원가율 관리가 갈랐다"특판 -49%, 리하우스 +13%"…한샘, B2B 줄고 소비자 리모델링 키운다용산 개발 직접 뛰어드는 코레일…토지매각 대신 지분투자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