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5.0%→3.6%, 전문 4.0%→3.0% 수익성 악화부채비율 155.3% 부담 지속…채무 상환 능력도 뚝서울 동대문구 한 주택재건축현장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송원영 기자(건산연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건설사수익성재무건전성약화매출역성장공사비황보준엽 기자 건설경기지수 73.2 '침체 지속'…신규 수주·자금조달도 악화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2 연내 발표…대상·입지 구체화관련 기사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1년 3명 숨지면 영업익 5% 과징금…건설업 "부담 과도, 세부기준 필요"[문답]대미투자 1호 엔시날…美정부 PPA 수요처 주선, 9월말 21억~24억불 송금지방 분양 더 나빠지는데 미분양은 그대로?…"신규 공급도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