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추가 공급대책…그린벨트부터 유휴부지까지 총동원"접점 찾기가 과제…협의 없인 사업 진척 어려워"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명섭 기자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 (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그린벨트용산재건축재개발정비사업협조서울시황보준엽 기자 경전선 낙동강역 화물열차 탈선…응급복구 완료 후 운행 재개(종합)정부, 15~17일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개최관련 기사'현장형'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李대통령 경기도정 '근무연'(종합)'현장형 관료'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최우선 과제는 주택 공급9월 신규택지도 서울 빠지나…'닥공' 새 땅은 염창 1000가구뿐용산공원 안 짓고도 최대 1.8만가구…탄천·그린벨트 '대안' 부상7.3만가구 신규택지 내달 공개…용산공원·그린벨트 등 서울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