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추가 공급대책…그린벨트부터 유휴부지까지 총동원"접점 찾기가 과제…협의 없인 사업 진척 어려워"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명섭 기자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 (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그린벨트용산재건축재개발정비사업협조서울시황보준엽 기자 건설사 영업이익률 '4.5%→3.4%'…이자도 못 갚는 한계기업 2.8배↑"집 팔긴 싫고 세금은 부담"…서울 공동명의 보유자 3만명 늘었다관련 기사李정부 부동산 공급대책 이르면 13일 발표…'신규 공급·속도' 총력 집중오세훈 "용산공원에 아파트, 노무현도 짓지 말랬다…1㎝ 훼손도 동의 못해"李대통령 "부동산 공급, 기존 사고방식 매달리지 말라"…13일 발표 관측수도권 '주택 공급' 사활…정부, '재개발·재건축도 고려' 입장 선회태릉·과천·서리풀도 지연되는데 또 공급부지 발굴…'주민 반발' 도돌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