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 풀고 부지 영끌해도…서울시 협조 없으면 또 '공회전'

조만간 추가 공급대책…그린벨트부터 유휴부지까지 총동원
"접점 찾기가 과제…협의 없인 사업 진척 어려워"

본문 이미지 -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명섭 기자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 (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 (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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