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추가 공급대책…그린벨트부터 유휴부지까지 총동원"접점 찾기가 과제…협의 없인 사업 진척 어려워"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명섭 기자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 (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그린벨트용산재건축재개발정비사업협조서울시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용산공원이 이재명-오세훈 '격전지'로…로이터 "주택·녹지 딜레마"홍지선 청문회 오늘 열린다…'주택자금·집값·용산공원' 검증대홍지선 "용산 부수공간 공급 검토"…장모 차입금 "자녀 학비"(종합)[단독] 홍지선 "용산공원 핵심 공간 지키되 부수적 공간 주택공급 검토"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