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배스'로 재무 불확실성 털고 실적 회복…성장 경영 전환이강석 전면에…체코 원전·AI 데이터센터 등 대형 수주 총력이강석 대우건설 대표이사 후보.(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김보현대표이사이강석상무성장수주30년대우맨실적호조부동산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대우 컬처 데이' 개최…'여전히 찬란하게' 단체관람철도노조 12월 총파업 가능성…국토부 "고속철 75% 이상 운행 목표"관련 기사대우건설 김보현 대표 자진 사임…이강석 차기 대표 후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