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급 논리 접근 땐 공원 조성 취지·공공성 훼손"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 일대. 2026.7.2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구용산정원주택공급부동산김종훈 기자 전국 아파트 분양가 3개월 연속 상승…서울 국평 평균 19억서울시, 폭염 작업중지 '안심수당' 확대…수혜대상 7.1→46.4%관련 기사용산어린이정원 앞 근조화환…주민들 "아파트에 공원 뺏길 수 없다""서울살이 꿀팁 대방출"…'하반기 달라지는 서울 생활'에 다 모았다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정원오 "李대통령 파트너 시장될 것"…오세훈 "오만의 폭주 중단시켜야"(종합)"철근 누락부터 용산 공급까지"…'서울시 vs 국토부' 정면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