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급 논리 접근 땐 공원 조성 취지·공공성 훼손"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 일대. 2026.7.2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구용산정원주택공급부동산김종훈 기자 서울시 "용적률 1.2배 상향, 택지와 연계 말라"…국토부에 법 개정 촉구대형 건설사 3분기 수익성 개선…선별 수주·내실 경영 효과(종합)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與 용산공원 '최대 2만가구' 검토에…용산구 "주택공급 분명히 반대"'현장형 관료'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최우선 과제는 주택 공급20년 전 '용도변경' 막아낸 오세훈…용산 주택공급 '방어선' 됐다용산공원 안 짓고도 최대 1.8만가구…탄천·그린벨트 '대안'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