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 끼워 넣고 검사도 부실…시공·감리 전 과정 관리 실패국토부, 시공·감리 영업정지 추진…형사처벌·제도 개선 병행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가 매몰,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태성 기자사고 전개 과정(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사고발생 후 항공사진(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최병정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건설사고조사위원장이 3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지난해 12월11일 발생한 광주시 광주대표도서관 건립공사 트러스 구조물 붕괴사고 조사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붕괴사고국토교통부건설사고조사위원회용접부실트러스붕괴익산지방국토관리청국토안전관리원조용훈 기자 대불산단서 1년 9개월간 노동자 11명 사망…노동부, 안전관리 전면 강화직장 내 성희롱 처벌 사업주 넘어 법인 대표·친족까지…재차 적발 땐 1000만원관련 기사[일문일답]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용접 공정 전반 부실 겹쳤다"'4명 사망' 광주 대표도서관 공사현장 붕괴사고 조사 막바지'4명 사망' 광주 도서관 붕괴…전문가들이 제기한 원인은(종합)국토부,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사조위 구성…원인 규명 착수광주시 안전점검단장 "광주 도서관 사고, 국토부 중수본 가동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