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지역·용적률 탄력 적용해 토지 활용도 제고복합용도 허용·그린벨트 해제 개선도 함께 추진대구 북구 전경.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지방균형발전개발토지이용황보준엽 기자 野 "김현지 오더냐" 與 "더러운 프레임"…홍지선 청문회 말폭탄 공방홍지선 "토허제 긍정적 역할도 있어…규제 풀면 집값 상승 부작용"관련 기사아파트서 수경재배·브런치 제공…공동주택 공간활용 우수사례 배포홍지선 국토 장관 후보자 "국민 원하는 곳에 충분할 때까지 주택공급"홍지선, GTX A·B·C 연장 '원인자 부담' 고수…D·E·F는 5차망 이후"수도권 상승·지방 침체 가속화"…30년 국토부 관료, 집값 비밀 밝혀민간 유치서 공공주도로…새만금 개발판 다시 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