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사업 별도 재원 분담은 형평성 우려"…기존 원칙 유지A·B·C 연장 1800억~4600억원 규모…신설노선은 향후 구체화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 후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홍지선국토교봉부장관후보자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연장안신설안5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김동규 기자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AI가 통역"…대우건설, 전 현장 적용달리던 차 해킹돼 핸들이 제멋대로…정부·현대차 합동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