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촉진지역 15곳 선정, 사업당 최대 30억 국비 지원홍천의 폐교를 활용한 어린이·가족 중심 예술놀이터 사업 조감도.(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인구감소지역정주여건개선생활인구유입지역개발사업황보준엽 기자 국민 51.5% "올여름 휴가 간다"…동해안권이 최고 인기공실 상가·오피스, 공공임대 주택 전환…LH, 서울·경기에 2천가구 공급관련 기사김이탁 국토1차관 "투기 철저 관리…부동산 시장 체질 개선"전국 땅값 0.58%↑…37개월째 오름세, 강남·용산·서초 '두드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