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업무보고…전세보증금, 공적기구 관리 '안심신탁' 하반기 추진모듈러 주택 늘리고 청년·고령자 주거안전망 강화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삼성동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 (자료사진)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직접 시행산업용지조직개편LH 안심신탁황보준엽 기자 누락됐던 지자체 공유재산, LX가 찾아냈다…포천 세외수입도 '쑥'전기차 등 친환경차 별도 검사기준 만든다…배터리 상태도 점검관련 기사'2년→1년6개월' 집도 공장에서 만든다…모듈러 연 5000가구 승부수[8·13 부동산대책]재개발 동의율 75→70%…'정비사업 중재위' 신설"서울 공급난은 오세훈 책임" 민주당 압박…인허가권도 손본다월세 100만원 청년, 연말정산 최대 204만원 공제…54만원 늘어난다국토부·LH, 비주택 리모델링 민간 참여 확대…사업자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