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급등에 지연…총사업비 증액 거쳐 사업 정상화덕정~삼성·수원~청량리 30분대…수원·의정부 홍보관 운영(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GTXC노선착공15일총사업비증액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전세제도 효용성 낮아져…월세화엔 전세사기 등 영향"LX,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재지정…"AI·디지털 트윈 적극 활용"관련 기사'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용산공원 안 짓고도 최대 1.8만가구…탄천·그린벨트 '대안' 부상GTX-C 실시협약 변경안 통과…장기 지연 끝내고 착공 절차 돌입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지원 7만2000건…김윤덕 "지원 속도"국토위, 오늘 전체회의…부동산 세제 개편안·시장 동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