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인천 3300㎡ 이상 주거개발 가능 토지 대상감정평가액 이내서 협의 매입…다음달 28일까지 신청(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LH수급조절용공공토지비축땅매입황보준엽 기자 빈 상가에 청년·창업가·예술인 채운다…지방 원도심 살리기 시동분양전망지수 86.3으로 하락…대출 규제·금리 상승에 '먹구름'관련 기사둘로 쪼개지는 LH…'개발·자산공사' 본사 모두 진주 남는다땅도 집도 '공공'이 사들인다…원하는 곳·물량 확보는 난제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 넘었다…4명 중 3명은 40세 미만LH 쪼개 공급 속도 낸다는데…173조 부채 개발·자산공사 어디로LH 둘로 쪼개고 공항 통합 보류…국토부 공공기관 14개 감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