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민간임대 특별법·세제 지원 통해 공급 확대용산정비창에도 '공공임대'…"주거 불평등 줄여야"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에서 열린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경청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 ⓒ 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도심주택공급기업형민간임대주택활성화공공공급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선순환 모델"…전담센터 출범우미건설, 면목동 도심복합사업 수주…1967억원 규모·551가구관련 기사'2기 경제사령탑' 이형일號 출범…반도체 호황 민생 확산·물가 안정 과제민간처럼 짓고 임대료는 싸게…'보편형 임대' 관건은 재정 지속성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전문가들 "물량·재원 확보가 성패 가른다"2년 전에도 "절차 단축" 약속했지만…대곡·의왕 착공까지 61개월미래도시주택포럼 "기업형 민간임대 제도화…고령층 주택 활용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