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리풀 2만가구 공급 속도전…사업 추진 현황 직접 점검주민협의체 운영·청년임대 확대…서울대방 현장 안전점검도이성훈 사장이 8일 서울 서초구 서리풀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이성훈LH사장서리풀공공주택공급속도전황보준엽 기자 "프라이빗 사우나냐" 반발에…국토부, 고시원 욕조 허용 규정 재검토월세 받는데 굳이 전세로?…'연 4%대' 안심신탁 집주인 움직일까관련 기사LH 공공주택 승강기에 냉방설비 의무화…침수 대응도 강화서리풀 지구계획 절차 돌입…태릉·과천도 주택공급 '가속페달'부동산 세제개편 우려…與 "국민 피해 땐 실패" 野 "전면 철회해야"이성훈 LH 사장 "공급 속도 위해 뭐든 개선"…강남사옥 청년주거 활용LH, 재난대응 모듈러주택 100가구 비축…7일 내 현장으로 운송·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