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리풀 2만가구 공급 속도전…사업 추진 현황 직접 점검주민협의체 운영·청년임대 확대…서울대방 현장 안전점검도이성훈 사장이 8일 서울 서초구 서리풀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이성훈LH사장서리풀공공주택공급속도전황보준엽 기자 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DL이앤씨, 샤힌 비용에 3분기 '주춤'…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돌파(상보)관련 기사LH, 3기 신도시 보상 앞당긴다…이주 거부자 소송 외부 위탁LH, 건설업계와 주택공급 속도 높인다…연내 5만 가구 착공 목표LH, 3기 신도시 3.8만가구 추가 공급 구상…세부 계획은 아직李대통령 "원형지 분양·모듈러 주택·금융 인센티브 검토하라"…공급 총력전집값·공급부족 두고 공방…오세훈 "박원순 때문"·민주 "서울시 책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