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09건 심의…861건은 요건 미충족·지원 대상 제외공동담보 피해자 경매차익 일부 선지급 7월 시행강서구 빌라 모습.(자료사진)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6월전세사기피해누적3만9669건부동산김동규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관련 기사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지원 7만2000건…김윤덕 "지원 속도"청년들 "병역·일자리·주거 해결해달라"…국민신문고 민원 41만건 분석서울 빌라 전셋값 3년 8개월 만에 최고…아파트 매물난에 수요 몰려"전입신고 즉시 효력 발생"…이종배 의원 '전세 사기 방지법' 발의국토부·LH, 전세피해주택 매입 속도…"전체 88% 새정부 출범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