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등 501건 추가…누적 3만 6950건 결정누적 피해주택 매입량 6475가구…작년 6월 이후 5714가구경남 진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 뉴스1 윤일지 기자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 뉴스1 정진욱관련 키워드전세사기피해주택LH전세사기피해자법국토교통부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피해자매입조용훈 기자 중동 불안에 유가 10% 급등…건설업 수익 3분의 1 감소 우려중동 긴장에 국토부 비상대책반 가동…진출 기업 상황 점검(종합)관련 기사LH, 올해 전국 전세임대 3만7580가구 공급…지난해보다 4580가구 ↑당정, 전세사기 구제 위해 '최소보장제·선지급후정산' 추진전세사기 희생자 나온지 3년째…"특별법으로 구제 서둘러야"전세사기 피해주택 5889가구 확보…'패스트트랙' 효과 본격화LH "더 많이 더 빨리 짓겠다"…올해 수도권서 8만 6000가구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