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수·디자인 넘어 내진·풍진동 저감 기술도 경쟁고층일수록 바람 영향 커져…"높이 경쟁보다 거주 편의 중요"강남구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3.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재건축내진설계디엘이앤씨김종훈 기자 영풍·MBK 측, 고려아연 주총결의 화해권고에 불복…다시 소송전용산공원 주택 충돌…김윤덕 "전체 아니고 일부" vs 오세훈 "보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