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진단 강화'로 사실상 재건축 힘들어져…"재산권 침해"주차공간 가구당 0.4대꼴…주거환경 생각보다 열악양천발전시민연대는 지난 20일 양천구의회에서 긴급토론회를 진행했다ⓒ News1서울 양천구 목동7단지 모습ⓒ News1김종윤 기자 견본주택 벗어난 건설사들…'MZ 성지' 성수동서 미래 고객 잡는다서울 집값 격차 줄었다는데…중저가 2% 뛰어 실수요자 부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