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곤·태영호, 부동산 공약 비슷…세부 내용 '차이'보수 텃밭이지만, 지난 총선서 김성곤 7000표 차 분패21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김성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갑 후보(왼쪽)와 태구민(태영호) 미래통합당 서울 강남구갑 후보. ⓒ News1 이재명 기자21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김성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갑 예비후보가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21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태구민(태영호) 미래통합당 강남갑 예비후보가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강남구갑강남갑총선국회의원선거키워드종합부동산세관련 기사배경훈·이해민·하정우…李 정부 'AI 공백' 4개월 만에 해소(종합)정부 발표 세제개편안에…與 서울의원들 모여 머리 맞댄다(종합)李대통령 "담배소송 어떻게 됐나요?"…이제 이 사람에 달렸다"삼성 성과급이냐"…1만3000원 최저임금 요구에 편의점 점주들 '발끈''거제 야호'부터 '캐치캐치'까지…쇼츠·챌린지로 뜬 스타 2위 미나미,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