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노인에 적용되는 제도…노인회와 협의 필요"9월까지 회원 800만명 목표로 회원배가운동 추진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연합회와 지회를 대상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영그룹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부영그룹이중근노인회장무임승차연령상한논의공청회황보준엽 기자 이성훈 LH 사장 "공공에만 공급 의존 안 해…집값 하락 시간문제"LH 사장 "주담대 규제 강화 필요…금리 오르면 집값 크게 내릴 수도"관련 기사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관료 출신 이용섭 선임…"새 역사 쓰겠다"(종합)이중근 부영 회장 "조세로 집값 못 잡아…아세아·뚝섬 올해 착공"이중근 부영 회장, 동남아서 전문 요양 인력 양성…간병난 해법 제시부영그룹, 전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5억원 기부이중근 부영 회장 "노인 권익 신장…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