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현지서 간호·요양 교육…한국 자격 취득 연계이중근 "일본처럼 요양·임종 돕는 동남아 인력 필요"이중근 부영그룹 회장.(부영그룹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이중근부영그룹회장간병인력외국인황보준엽 기자 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DL이앤씨, 샤힌 비용에 3분기 '주춤'…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돌파(상보)관련 기사이중근 노인회장, 오세훈에 "무임승차 연령 상향, 사회적 합의 우선"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관료 출신 이용섭 선임…"새 역사 쓰겠다"(종합)이중근 부영 회장 "조세로 집값 못 잡아…아세아·뚝섬 올해 착공"부영그룹, 전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5억원 기부이중근 부영 회장 "노인 권익 신장…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