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현지서 간호·요양 교육…한국 자격 취득 연계이중근 "일본처럼 요양·임종 돕는 동남아 인력 필요"이중근 부영그룹 회장.(부영그룹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이중근부영그룹회장간병인력외국인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이중근 노인회장, 오세훈에 "무임승차 연령 상향, 사회적 합의 우선"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관료 출신 이용섭 선임…"새 역사 쓰겠다"(종합)이중근 부영 회장 "조세로 집값 못 잡아…아세아·뚝섬 올해 착공"부영그룹, 전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5억원 기부이중근 부영 회장 "노인 권익 신장…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