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현지서 간호·요양 교육…한국 자격 취득 연계이중근 "일본처럼 요양·임종 돕는 동남아 인력 필요"이중근 부영그룹 회장.(부영그룹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이중근부영그룹회장간병인력외국인황보준엽 기자 토허구역 전세 재계약도 실거주 의무 유예…2월12일 이전 계약 인정중동 긴장에 국토부 비상대책반 가동…진출 기업 상황 점검(종합)관련 기사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관료 출신 이용섭 선임…"새 역사 쓰겠다"(종합)이중근 부영 회장 "조세로 집값 못 잡아…아세아·뚝섬 올해 착공"부영그룹, 전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5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