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심의 조건부 가결…성수역 인근 입지 IT·문화·콘텐츠 집적지 수요 선제적 대응 기대 성수동2가 277-10번지 일대 예상 조감도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시성수동성수성수역부동산오현주 기자 삼성 효과에 살아난 평택…미분양 30% 줄고 신고가 거래까지'반도체 훈풍' 실수요가 버틴 동탄·기흥 집값…규제 효과는 '글쎄'관련 기사16년 멈췄던 성수 준공업지 재건축 본궤도…31층·290가구 공급오세훈표 '정원도시 서울' 통했다…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방문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한강버스 타고 정원 간다"…서울숲·성수 녹색길 한 번에"40대도, 성수동도 지지했다"…오세훈 5선 성공의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