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리스크와 정부 공세 속 독자 브랜드 경쟁력 입증 세대포위론 넘어 4050까지 흡수…동서남북 경쟁력 확인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전달 받고 환호 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막판 대역전에 성공하며 사상 첫 서울시장 5선 고지에 올랐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17곳의 구청장을 차지하며 약 70%를 가져갔다. 하지만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오 후보가 25곳 중 10곳에서 이기며 당선에 성공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당선인이 4일 서울시청에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