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와 통합, 전국서 이용 가능…교통비 따라 환급·정액형 자동 적용기존 기동카는 8월까지…'모두의 카드' 발급해야 혜택 가능기후동행카드 플러스서울 시내 지하철역에서 한 시민이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민지 기자신건웅 기자 "2% 수수료에 할인 혜택까지"…서울배달+땡겨요, 상반기 매출 2.5배"서울 육아정책, 우리가 알릴게요"…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