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소속 유찬종 당선인, 절차 중단 입장 전달서울 세운4구역주민대표회의·세운지구상생협의회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묘 맞은편 세운광장 앞에서 열린 '국가유산청의 세계유산영향평가(HIA) 이행 요구에 대한 세운4구역 주민 입장문 발표 및 허민 유산청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서 세계유산영향평가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세운4구역종로구청재개발오현주 기자 서울국제건축영화제 9월 5일 개막…올해 슬로건은 '101'서울 '30억 이상' 초고가 거래 35% 급감…다주택 규제 영향관련 기사세운4구역 안전영향평가 통과…초고층 개발 '가시권'세운 4구역 "법적 근거 없는 유산영향평가 촉구는 행정 폭주"유네스코한국위 "세운4구역 개발 전 '유산영향평가' 이행" 재촉구허민 청장 "높이 71.9m 고집 안 해…높이 조정 가능성 열려 있다"국가유산청, 서울시에 "종묘 앞 재개발 영향평가 받아야"…첫 행정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