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이후 약 두 달 만에 추가 입장문 발표"현재 방식 고수하면 국가 이미지 훼손될 수 있어"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공동취재)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세운4구역유네스코국가유산청허민서울시세계유산영향평가HIA정수영 기자 헨리 8세의 여섯 왕비, 무대서 맞붙는다…뮤지컬 '식스' 12월 귀환타인의 절망에 침묵하는 사회…고선웅 연출 신작 '투신' 11월 개막관련 기사오세훈 1심 유죄에 서울 공급정책 '변수'…정비사업 영향 촉각학계·시민사회 "종묘 앞 초고층 개발 사업 인가 철회하라"세운4구역 재개발 제동…종로구청장 당선인, 인허가 절차 중단 요구민주당 81석 확보…오세훈표 주택정책 '협치' 관건세운 4구역 "법적 근거 없는 유산영향평가 촉구는 행정 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