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이후 약 두 달 만에 추가 입장문 발표"현재 방식 고수하면 국가 이미지 훼손될 수 있어"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공동취재)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세운4구역유네스코국가유산청허민서울시세계유산영향평가HIA정수영 기자 "400년의 생명력…셰익스피어 희극, 감각·직설적 언어로 바꿨죠"故 이건희 기증 상감청자 3점, 의령서 만난다…'국보순회전'관련 기사세운 4구역 "법적 근거 없는 유산영향평가 촉구는 행정 폭주"허민 청장 "높이 71.9m 고집 안 해…높이 조정 가능성 열려 있다"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종묘 앞 세운 4구역, 세계유산영향평가 조속히 시행해야"유산청 "SH공사, 발굴 완료 안 된 종묘 앞 시추…명백한 법 위반 '고발"(종합)국가유산청, SH 고발 "허가 없이 시추"…종묘 앞 세운4구역 갈등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