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이후 약 두 달 만에 추가 입장문 발표"현재 방식 고수하면 국가 이미지 훼손될 수 있어"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공동취재)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세운4구역유네스코국가유산청허민서울시세계유산영향평가HIA정수영 기자 세계적 안무가 2인의 대표작, 한 무대에…서울시발레단 '죽음과 소녀'기록적 폭염에 멈췄던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 8일 재개관련 기사오세훈 1심 유죄에 서울 공급정책 '변수'…정비사업 영향 촉각학계·시민사회 "종묘 앞 초고층 개발 사업 인가 철회하라"세운4구역 재개발 제동…종로구청장 당선인, 인허가 절차 중단 요구민주당 81석 확보…오세훈표 주택정책 '협치' 관건세운 4구역 "법적 근거 없는 유산영향평가 촉구는 행정 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