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찬종 당선인 중단 요구에도 사업시행계획 변경 승인종묘 경관 논란 여전…국가유산청·서울시 입장차서울 세운4구역주민대표회의·세운지구상생협의회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묘 맞은편 세운광장 앞에서 열린 '국가유산청의 세계유산영향평가(HIA) 이행 요구에 대한 세운4구역 주민 입장문 발표 및 허민 유산청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서 세계유산영향평가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세운4구역종묘정문헌종로구청장부동산오현주 기자 서울 아파트 직거래 2년 새 62%↑…"가족 간 증여성 거래·복비 절감"IPARK현산,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8300만원 기부관련 기사세운4구역 재개발 제동…종로구청장 당선인, 인허가 절차 중단 요구종로구청장 "종묘 앞 재개발, 서울시와 뜻 같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