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이주비 20억 보장으로 해석 가능"…성동구, 조합에 공문 보내조합 "위반 확정 아니다"…대의원회서 최종 판단 예정성수전략정비구역 전경.(뉴스1 자료사진) 관련 키워드대우건설롯데건설성수4지구부동산김종윤 기자 GS건설, 호주 NEL 도로공사 터널 굴착 완료…2028년 개통 목표SM그룹 삼환기업, 1938년 준공 미호천교 개량사업 맡는다관련 기사롯데건설, '1.3조'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성수 르엘 S70' 제안한강변 초고층 재건축 '안전 경쟁'…구조 기술이 새 승부처압구정·성수는 못 참는다…대형 건설사 수주전 격화롯데건설, 성수4지구 입찰 보증금 500억 선납…수주 의지 강화77조 정비시장 쟁탈전…GS·대우 앞서고 삼성·현대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