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값이 밀어 올린 분양가…노량진 30억·장위 17억 시대

노량진 국평 27.6억·장위 2년 새 5억 상승
고분양가 논란에도 청약 흥행 '학습효과'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신규 분양단지 견본주택 모습. 2025.5.11 ⓒ 뉴스1 박정호 기자
서울의 한 신규 분양단지 견본주택 모습. 2025.5.11 ⓒ 뉴스1 박정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