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심의위원회 열고 '수정가결·조건부의결'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용산재개발김종윤 기자 구로 온수동 노후 빌라촌, 최고 44층·1453가구 단지로 탈바꿈부동산플래닛, 500만 기업데이터 구축…상업용 부동산 분석 고도화관련 기사민주당 81석 확보…오세훈표 주택정책 '협치' 관건오세훈 연임에 민간 공급 탄력…용산·태릉은 조율 과제"17개구 내주고도 이겼다"…오세훈 5선 시장 만든 '한강 부동산 벨트''8:17→17:8'…4년 만에 뒤집힌 서울 구청장 지도오세훈 '5선 시장' 성공…재건축·재개발 '신통기획 시즌2'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