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거더 15개 철거 완료돼야 전차선·궤도 복구 가능"외부 전문가 12명 사고조사위 구성…원인·재발방지 대책 조사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이 27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 앞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서소문고가차도붕괴사고KTX일반열차주중목표김동규 기자 GTX 삼성역 '철근 누락'에 통과 지연…보전금 최대 700억 늘 수도고속철도 통합 이후 2달간 일일이용객 32.2만명…지난해 대비 12.6%↑관련 기사"제2의 서소문고가 사고 막는다"…서울시, 교량 해체에 드론·로봇 투입'3명 사망' 서소문고가 붕괴 원인조사 2개월 연장…11월 말까지국토부 "삼성역 보강, 안전 검증이 먼저…서울시에 연내 구상금 청구 검토"(종합)서소문 고가 2.9㎝ 단차 묵살한 서울시…국토부, 수사의뢰전국 위험교량 57곳 예산 없이 방치…E등급 4곳에 21억 긴급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