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 절반 빠진 중대 사안"…국토부, 공사 중단 가능성도 언급서울시 "공문 6차례 전달"…"11월 방문은 노동 문제 점검 차원"17일 서울 강남구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공사 현장의 모습. 2026.5.17 ⓒ 뉴스1 이호윤 기자김성보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서울시 감사의정원 논란 및 GTX-A 삼성역 철근누락 관련 현안질의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GTX삼성역철근누락서울시보고정밀안전진다보강방안김동규 기자 전문건설공제조합 '2027년 예산안' 의결홍지선 "서울 공공택지 연내 추가 발표 가능"(종합)윤주현 기자 北 최선희 만난 스위스 외무장관, 곧바로 방한…정부에 방북 소감 공유(종합)박윤주 외교차관, 美 싱크탱크 NCAFP 대표단 면담…한미동맹 협력 논의관련 기사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2보)홍지선 "서울시 삼성역 보강안 그대로 받을 순 없어"…안전 검증 강조GTX-A 삼성역 보전금 소송·개통 '투트랙'…12월 보강공법 선정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서울시 "GTX-A 삼성역 보강안 바꾼 적 없어"…與 지적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