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 절반 빠진 중대 사안"…국토부, 공사 중단 가능성도 언급서울시 "공문 6차례 전달"…"11월 방문은 노동 문제 점검 차원"17일 서울 강남구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공사 현장의 모습. 2026.5.17 ⓒ 뉴스1 이호윤 기자김성보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서울시 감사의정원 논란 및 GTX-A 삼성역 철근누락 관련 현안질의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GTX삼성역철근누락서울시보고정밀안전진다보강방안김동규 기자 국토부·노동부, 건설 추락사고 예방 아이디어 공모…대상 500만원자동차 넘어 항공·주차까지…TS '종합 교통안전기관'으로 확대윤주현 기자 北 대동만에 35.65㎞ 방조제…위성으로 3611ha 간척지 확보 확인돼韓구호대, 생존자 발견에 '희망 불씨' 여전…터널 일대 집중 수색 예정관련 기사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최동민 "갈아타는 청량리 끝낸다…AI·바이오 품은 '제4도심' 육성"국토위, 오늘 전체회의…부동산 세제 개편안·시장 동향 점검'철근누락' GTX 삼성역 점검 4개월 연장…11월까지 안전성 추가검증삼성 효과에 살아난 평택…미분양 30% 줄고 신고가 거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