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 코픽스+0%·57개월 공기 제안…현대는 '올인원 조건' 강조한강 조망 특화 설계 경쟁…조합원 표심 잡기 총력전서울 강남구 신사동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재건축 홍보관. 2026.5.18 ⓒ 뉴스1 황보준엽 기자압구정 5구역 세대 내 한강 조망 예시(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디엘이앤씨현대건설부동산압구정5구역재건축사업공사기간한강조망황보준엽 기자 건설업계 "레미콘 운송 중단 중재해달라"…정부에 긴급 요청건설공제조합, 중동發 유동성 위기 대응 '3000억원 특별융자' 실시김종윤 기자 오세훈 "전세 소멸은 정책 참사"…대통령 만나 시장 현실 전달노량진 25억 팔리자 장위도 17억…서울 고분양가 '북상'관련 기사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압구정5구역·신반포19·25차 오늘 시공사 선정…한강변 수주전 분수령현대건설, 압구정 재건축 'A.PT 서비스' 확대…3·5구역 겨냥압구정3 현대·4구역 삼성 확정…시선은 5구역 수주전압구정·성수는 못 참는다…대형 건설사 수주전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