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 코픽스+0%·57개월 공기 제안…현대는 '올인원 조건' 강조한강 조망 특화 설계 경쟁…조합원 표심 잡기 총력전서울 강남구 신사동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재건축 홍보관. 2026.5.18 ⓒ 뉴스1 황보준엽 기자압구정 5구역 세대 내 한강 조망 예시(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디엘이앤씨현대건설부동산압구정5구역재건축사업공사기간한강조망황보준엽 기자 정전돼도 철도 신호 안 멈춘다…에스알, 국토부 혁신제품 지정국토부 "중국인 강남 아파트 싹쓸이 사실 아냐…매수자 5명·0.8% 수준"김종윤 기자 서울시 "GTX 삼성역 시공·감리 책임은 현대건설·삼안…오세훈 아냐"현대건설, 압구정 현대서 '서울클럽'과 손잡고 커뮤니티 조성관련 기사[르포] "사업성 개선 5210억"…DL이앤씨, 압구정5 조건 경쟁 총력전[르포] "공사비·금융 다 담았다"…현대건설 압구정5 표심 공략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분담금 최대 4년 유예…파격 조건 제시집 말고 향기·굿즈 판다…건설사 마케팅 영역 넓힌다대형 건설사, 1분기 매출 줄어도 이익 늘었다…'내실 경영'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