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소셜 타운' 추진이인기 현대건설 건축주택사업본부 본부장(왼쪽)과 박찬구 서울클럽 회장이 현대건설 본사에서 업무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건설김종윤 기자 서울시 "GTX 삼성역 시공·감리 책임은 현대건설·삼안…오세훈 아냐"[르포] "공사비·금융 다 담았다"…현대건설 압구정5 표심 공략관련 기사국토위, 20일 긴급 현안질의…'GTX 철근 누락' 책임 따진다'V리그 원년 멤버' 황연주, 현역 은퇴…"팬과 동료들에게 감사"서울시 "GTX 삼성역 시공·감리 책임은 현대건설·삼안…오세훈 아냐"與 행안위원들 "오세훈 서울시, GTX 철근누락 제대로 안 알려"오세훈 "관권선거 의혹 짙어…국토부가 민주당에 정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