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 중련운행 첫날 서울역 방문해 직접 탑승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에서 2번째)이 15일 서울역에서 중련운행 첫날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김윤덕장관서울역시범중련운행KTXSRT안전성편의성김동규 기자 SR, KTX·SRT 시범 중련운행 '비상대책본부' 운영교통안전공단, 독일 FSD와 '첨단차 검사' 업무협약관련 기사GTX-A 하반기 전 구간 연결…B·C 노선도 착공·정상화중동發 고유가에 출근길 혼잡도 150%…정부, 버스·지하철 증편모두의카드, 시외버스까지 확대 추진…지방 교통비 부담 낮춘다모두의카드 500만 돌파…환급률 최대 83% 확대(종합)대중교통비 돌려받는다…'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