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만원 환급 효과…정액제 도입에 이용자 빠르게 증가월 15회 이상 이용 시 환급…전국 229개 지자체로 확대서울 구로역을 지나는 1호선 열차 모습.(자료사진)ⓒ 뉴스1 오대일 기자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서울에서 열린 모두의카드 500만 돌파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news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모두의카드환급정률제정액제K패스김동규 기자 국토부, 서소문 붕괴 사고 사조위 구성…원인 규명 착수국토부, GTX 삼성역 보강방안 적정성 검토 착수관련 기사과천·태릉 묶어 광역교통 다시 짠다…국토부, 10억 용역 발주고유가 대응 '유연근무' 확산…정부, 장려금·컨설팅 지원 강화김용석 대광위원장, 예산협의회 개최…지방 투자 확대 강조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동·서부권 교통혁신 '대평택 시대' 연다"모두의카드, 시외버스까지 확대 추진…지방 교통비 부담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