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철도 포함 검토…광역 이동 수단까지 적용 범위 확대태깅 가능한 노선 우선 도입…재원·정산은 과제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서울 중구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명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서울 당산역 광역버스 모습. (자료사진).ⓒ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모두의카드K패스시외버스일반철도하반기실행방안구체화통학김동규 기자 국토부, 서소문 붕괴 사고 사조위 구성…원인 규명 착수국토부, GTX 삼성역 보강방안 적정성 검토 착수관련 기사"모두의카드로 교통비 아끼세요"…서울역서 28~29일 이벤트정원오 "강북-강남 잇는 동부선 신설…'K-모두의 기동카'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