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철도 포함 검토…광역 이동 수단까지 적용 범위 확대태깅 가능한 노선 우선 도입…재원·정산은 과제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서울 중구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명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서울 당산역 광역버스 모습. (자료사진).ⓒ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모두의카드K패스시외버스일반철도하반기실행방안구체화통학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접근철도 안전진단 착수…2027년까지 설계 점검대우건설-한전, TBM 설계기술 고도화 협력…터널 시공 효율 높인다관련 기사K-패스 모두의카드, 철도·시외버스까지 확대 검토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차 200대 실증…내년 레벨4 상용화 기반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