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영향평가, 규제 강화 위한 제도 아냐"태릉CC 세계유산영향평가, 연내 마무리될 예정지난 8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발언하는 모습.(국가유산청 제공)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모습.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 종로구 종묘 모습.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허민국가유산청종묘세운4구역서울시세계유산영향평가SHHIA정수영 기자 셰익스피어 희극의 변신…국립극장 무장애 연극 '당신 좋을 대로''형제 피아니스트' 26세 이혁·19세 이효, 28일 예술의전당서 한 무대관련 기사국힘 문체위원들 "허민 국가유산청장, 행정가 아닌 정치 플레이어"영화 '왕사남'이 불붙인 '단종 열풍'…궁궐·왕릉 체험으로 잇는다[동정] 오세훈·허민 국가유산청장 회동…종묘·세운4구역 논의유산청 "SH공사, 발굴 완료 안 된 종묘 앞 시추…명백한 법 위반 '고발"(종합)"죽어서야 나란히"…허민 국가유산청장, '왕사남' 흥행에 단종·정순왕후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