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지킨다는 명분 뒤에 숨어 선거꾼 전락"허민 국가유산청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백자청화이진검묘지’ 및 ‘순종예제예필현판’ 합동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8 ⓒ 뉴스1한상희 기자 부산 북갑 달려간 국힘 지도부…박민식 띄우고 한동훈·하정우 견제국힘 몫 국회부의장 13일 선출…조경태·조배숙·박덕흠 3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