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지킨다는 명분 뒤에 숨어 선거꾼 전락"허민 국가유산청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백자청화이진검묘지’ 및 ‘순종예제예필현판’ 합동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8 ⓒ 뉴스1한상희 기자 네팔 신속대응팀, 두 차례 헬기 수색에도 성과 없어…다른 지점 수색[속보] 신속대응팀 "헬기 두 차례 수색에도 성과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