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고 랜드마크로 완성⋯의구심 거둬달라"6월 착공 미이행 시 3000만원 보상 등 조건 제시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부회장이 28일 경기 성남에 마련된 상대원2구역 사업설명회장을 찾아 조합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디엘이앤씨박상신대표이사부회장시공사교체분쟁황보준엽 기자 '잠실역 20분' 하이니티 리버파크 분양…구리시 첫 3000가구 대단지DL이앤씨,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 개관…브랜드 '철학·감성' 담았다관련 기사DL이앤씨, 국세청 출신 사외이사 선임…세무 리스크 관리 강화DL이앤씨, 양수발전 수직터널 공법 특허…신재생 수주 경쟁력 강화욕망산에 뚫린 '43층 높이 수직터널'…DL이앤씨, RBM 공법 굴착 완료DL이앤씨, 한숲 파트너스 데이 개최…협력사와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DL이앤씨, 부산항 사망사고에 사과…박상신 대표 "현장 작업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