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 사업 국무회의 의결, 사업기간 1년 단축 전망도심 유휴부지·노후임대 재건축 병행해 공급 확대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모습. 2026.1.29 ⓒ 뉴스1 이호윤 기자도심 유휴부지, 노후시설 활용 공공주택 사업 목록.(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공공주택3.4만가구수도권공급예타면제황보준엽 기자 DL이앤씨, 압구정5구역에 공사비 인하·금리 0%·LTV 150% 제안광주서 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현대차·오토노머스A2Z 실증 사업관련 기사국토부 "부동산 정책 작동 중"…전문가 "공급 실행력 관건"(종합)LH 공공임대주택, 연 10회 정기모집에 공실 정보까지 공개한다총상금 3400만원…국토부, 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찾는다김이탁 차관 "부동산 안정, 공급 속도가 핵심"…사업기간 단축 주문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긍정'…"2000가구로는 전세 안정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