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물량은 국민과 약속…철저한 공정관리 필요"김이탁 국토부 1차관이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공급특별추진본부에서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공공택지 속도제고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김이탁차관3기신도시서리풀 지구공정관리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김이탁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선순환 모델"…전담센터 출범李대통령 "강남불패·부동산투기공화국은 이제 과거 이야기…반드시 그래야"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2027년 말까지 연장…갱신계약도 인정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대출 조인 8·13 대책, 공급엔 돈 푼다…금융·건설업계 첫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