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일 서울서 개최…기업·전문가·국제기구 모여 논의자율주행 상용화부터 AI 물류까지 정책·산업 방향 모색(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자율주행인공지능ai모빌리티기술상용화황보준엽 기자 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2보)홍지선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11월 중 발표"관련 기사AI·자율주행 미래 교통 논의…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14일 서울서 개막월세 100만원 청년, 연말정산 최대 204만원 공제…54만원 늘어난다레벨4 자율주행 시대 앞당긴다…무인 자율주행차 안전기준 마련광주서 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현대차·오토노머스A2Z 실증 사업광주 전역, '자율주행 실증도시' 지정…도시 단위 실증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