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일 서울서 개최…기업·전문가·국제기구 모여 논의자율주행 상용화부터 AI 물류까지 정책·산업 방향 모색(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자율주행인공지능ai모빌리티기술상용화황보준엽 기자 강남은 대출 의존도 20% 안팎, 노도강은 50%대…자금력에 갈린 서울[인사] 국토교통부관련 기사월세 100만원 청년, 연말정산 최대 204만원 공제…54만원 늘어난다레벨4 자율주행 시대 앞당긴다…무인 자율주행차 안전기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