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폐지 검토한 적 없다"…野 "추진 없다 李 직접 밝혀야"오세훈 "장특공제 입장 밝혀야"…정원오 "갈등 유발 말라"오세훈 서울시장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후보로 나선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9일 오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에 참석해 인사나누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특공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남서울대, 금융취약청년 지원 연구 협력관악구, 16일 '찾아가는 세무 상담' 운영…마을세무사 1대1 상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권영세 "지선은 진 선거, 張 퇴진 논의해야…전면 재선거 요구는 부적절""40대도, 성수동도 지지했다"…오세훈 5선 성공의 비결김종인 "보수 주자 吳와 韓뿐, 이준석은 아직…김부겸 욕심 내볼만 해"與정민철 "정원오 이겼다면 난리가, 재선거 하자" vs 野박은식 "현실적으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