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폐지 검토한 적 없다"…野 "추진 없다 李 직접 밝혀야"오세훈 "장특공제 입장 밝혀야"…정원오 "갈등 유발 말라"오세훈 서울시장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후보로 나선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9일 오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에 참석해 인사나누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특공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서울 수출 증가·소비 반등에도…소상공인·20대 고용은 '찬바람'호신술·모의사격 배운다…서울시 '자치경찰 시민대학' 80명 모집관련 기사[기자의눈] 56조 원 서울시정에 물을 게 한강버스뿐인가한강버스·한동훈 수사 격돌…여야 모두 "경찰, 눈치 보지 마라"재제청·한강버스·성남 라인…여야, 국감 곳곳서 충돌(종합)[국감초점] 與 "한강버스 리베이트" 공방…오 "엄중 조사 지시"(종합)'한강버스 의혹' 서울시 국감…주택 공급 책임 공방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