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폐지 검토한 적 없다"…野 "추진 없다 李 직접 밝혀야"오세훈 "장특공제 입장 밝혀야"…정원오 "갈등 유발 말라"오세훈 서울시장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후보로 나선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9일 오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에 참석해 인사나누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특공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구진욱 기자 닷새간 호우 피해 신고 1124건…주민 569명 일시대피소방청, 임진강 필승교 수위 상승에 중앙긴급구조통제단 가동관련 기사안철수 "李대통령, 오세훈이 병풍이냐…국무회의 가장한 연극 중단해야"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