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2곳과 MOU 체결풍력 리파워링, 태양광·풍력·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추진GS건설 허윤홍 대표(사진 왼쪽)과 아리 에너지(Arie Energy) 비슈와지트 파르마르(Vishwajitsinh Parmar)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부동산건설업계건설사GS건설인도윤주현 기자 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北 '극초음속 단거리탄' 기술 확보 선언…"적에게 '불치의 두통' 안겼다"관련 기사부동산114 조사서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 인지도·신뢰도 1위[AI밸류체인]②반도체 넘어 AI공장까지…韓, AI 영토 넓힌다주택 넘어 AI 데이터센터로…대형 건설사 '수주전' 본격화'2년→1년6개월' 집도 공장에서 만든다…모듈러 연 5000가구 승부수건설사 잇단 '신종자본증권' 발행…재무구조 개선 이면에 고금리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