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2곳과 MOU 체결풍력 리파워링, 태양광·풍력·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추진GS건설 허윤홍 대표(사진 왼쪽)과 아리 에너지(Arie Energy) 비슈와지트 파르마르(Vishwajitsinh Parmar)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부동산건설업계건설사GS건설인도윤주현 기자 北, 여성동맹 8차 대회 개최…사상교양·체제 결속 다지기 [데일리북한]통일부, 캐나다 밴쿠버서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 개최관련 기사건설사 잇단 '신종자본증권' 발행…재무구조 개선 이면에 고금리 부담GS건설, 대동로보틱스와 맞손…AI 로봇 현장 투입 검증강남 아니어도 국평 30억…흑석까지 번진 초고가 분양"적자 사업 안 한다"…건설사 '옥석 가리기'에 신규 수주 반토막대형 건설사, 1분기 매출 줄어도 이익 늘었다…'내실 경영'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