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2곳과 MOU 체결풍력 리파워링, 태양광·풍력·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추진GS건설 허윤홍 대표(사진 왼쪽)과 아리 에너지(Arie Energy) 비슈와지트 파르마르(Vishwajitsinh Parmar)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부동산건설업계건설사GS건설인도윤주현 기자 한화건설, 마스턴과 맞손…금융·시공 결합 개발사업 확대3월 서울 토지거래허가 신청 '최대'…강남 가격은 꺾이고 외곽은 상승관련 기사버티던 건설업계, 인력 줄이고 문 닫는다…구조조정 현실화GS건설, 전사 에너지 절감 강화…사옥 운영도 바꾼다신사업 모델 찾는 SH…요즘 뜨는 '모듈러 호텔'도 검토지방선거 앞두고 분양 쏟아진다…4월 수도권 청약 시장 러시건설업 한파에 건설사 인력 축소…기간제 근로자부터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