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발굴부터 투자 구조 설계까지 통합 협력프리콘 기반 사업성 검증…리스크 관리·수익성 강화윤성호 한화 건설부문 개발사업본부장(좌측)과 마스턴투자운용 박경배 국내1부문 대표(우측)이 '부동산 개발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한화건설부문마스턴투자운용개발부동산개발금융기관부동산금융부동산윤주현 기자 GS건설, 인도 재생에너지 파트너십 확대…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3월 서울 토지거래허가 신청 '최대'…강남 가격은 꺾이고 외곽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