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단계 소등·엘리베이터 운행 제한 등 절감 체계 고도화임직원 참여형 '자! easy 챌린지' 도입GS건설 임직원들이 에너지 절감 프로그램 '자! easy 챌린지'에 참여하며 사용하지 않는 공간 불 끄는 사진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GS건설에너지절약에너지건설업계부동산윤주현 기자 "구호만 바꾸면 학교"…김정은도 질타한 北 지방공장 '복붙 설계'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맞아 축하 분위기…"존엄과 위용 최고 경지"[데일리 북한]관련 기사GS건설, '어스아워 2026' 동참…그랑서울 등 주요 거점 소등GS건설, 자이 리브랜딩 1주년 기념…'자이안 데이' 개최GS건설 '자이', 에너지 소모 50% 절감 친환경 조명 개발GS건설 "그랑서울 사옥 22일 오후 8시 30분 불 꺼집니다"GS건설 그랑서울 사옥 23일 밤 불 꺼집니다…'어스아워'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