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규제, 정비사업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정 후보, 대통령 입장부터 바꿔야"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대출규제김종윤 기자 압구정5구역·신반포19·25차 오늘 시공사 선정…한강변 수주전 분수령서울시, 강북5·방화5에 통합심의 적용…정비사업 속도·효율 높인다관련 기사[뉴스1PICK] 서울숲·한강공원 찾은 서울시장 후보들…주말 표심 잡기 총력정원오 "무책임 용서못해" 오세훈 "식견 부족" 주말 총력전(종합)정원오측 "1652억 실패작 한강버스가 성과냐…오세훈, 빚잔치 남겨"정원오 "비방전 안타까워…높은 사전투표율, 오세훈 심판 의지"오세훈 "李대통령 '법 위에 있다' 무의식 드러나"…사전투표 행동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