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규제, 정비사업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정 후보, 대통령 입장부터 바꿔야"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대출규제김종윤 기자 압구정5구역, 입찰 서류 확인 중 '불법 촬영' 논란…긴급 이사회 예정'9조 전쟁' 막 올랐다…압구정·신반포·목동 재건축 시공사 구도 윤곽관련 기사與 정원오 "전쟁추경 통과 환영…서울시장 치적 쌓을 때 아냐"정원오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에 박주민·전현희…"용광로 선대위 본격화"오세훈·윤희숙·박수민, 2차 토론 난타전…"정원오 쉽다" 한목소리오세훈 "시장은 미래 설계자…정원오, 서울 미래 준비 로드맵 안 보여"[뉴스1 PICK]정원오 "오세훈 시정 10년 무능 심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