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규제, 정비사업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정 후보, 대통령 입장부터 바꿔야"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대출규제김종윤 기자 서울시 "GTX 삼성역 안전성 기존 설계 이상 확보…보강 조치 지속 추진"5월 셋째 주 서울 집값 0.09% 상승…다주택자 매물 회수 영향관련 기사오세훈, 정원오 겨냥 '주폭 제로 서울 프로젝트' 발표'GTX 부실시공' 공수 전환…정원오 "안전 불감" 오세훈 "정쟁"(종합)밀리는 전북·좁혀진 서울…與, 이원택·정원오 지원사격與 "추가 TV토론? 시민 이맛살만 찌푸려"…野 "침대축구로 기만"국힘 "경찰 때린 정원오·인천 대장동화 박찬대가 진보의 품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