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 정책선거로 돌아오라…사전투표 높은 것 좋은 신호"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아 아기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30 ⓒ 뉴스1 이호윤 기자김세정 기자 김민석 "연대 저해 언급 조심"…혁신당 "신뢰 없인 대화도 없다"민주 "한동훈, 김승원 정당한 의정활동을 청탁·불법 로비로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