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직주락 활성화' 추진…2036년 792가구 공급공공 산후조리원도 조성…"안정적 주거 기대"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구역을 현장 방문해 사업 설명을 듣고 있다. 2026.4.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역세권직주락생활가점오현주 기자 전문가 70% "서울 전셋값 2% 이상 오른다"…매물은 13% 감소추석 지나면 '청약 대어' 온다…4분기 7만3000가구 분양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보증금 11억에 미달…'미리내집' 강남 저조, 비강남엔 몰렸다민생경제본부 만들고 건강·인구·노동 조직 키운다…서울시, 민선 9기 개편세로수길·건대맛의거리서 밤거리 즐긴다…서울 '달빛야장' 6곳 선정